“물건 검사하자” 31분 동안 미성년 소녀 ‘성폭행’ 인터넷 생중계.. 피해자 수 더 많을 듯

“물건 검사하자” 31분 동안 미성년 소녀 ‘성폭행’ 인터넷 생중계.. 피해자 수 더 많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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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mill Law

지난 20일 중국에서는 미성년 소녀가 성폭행 당하는 과정이 인터넷 생중계 방식으로 공개됐다. 생중계 장면들은 곧 영상으로 제작되어 몇 달간 유포가 되기도 해 사회 전체가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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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생은 처음이라 (참고사진)

익명의 누리꾼이 제보한 31분 길이의 영상에는 한 남성이 어린 소녀를 성폭행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가해 남성은 피해 소녀를 “운남성에서 데려온 중학교 1학년, 154만원을 주고 데려왔다”라고 설명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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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Jersey Criminal Defense Attorney

영상 속 피해 소녀는 울부짖으며 고통을 호소하지만 범행은 멈추지 않는다. 남성은 시청자를 의식하며 소녀의 옷을 벗겨 화면 앞에 보여주는가 하면 “물건을 검사하겠다”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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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liet Criminal Defense Attorney

가해 남성의 옆에는 또 다른 피해자로 추정되는 미성년 소녀 두명이 더 서있었다. 남성은 이들에 성폭행을 도우라 협박을 하였다. 제보자는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피해를 당했을지 모르겠다. 당장 수사를 시작해야된다”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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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 A. Dodell, Attorney At Law

현지경찰은 현재 신고를 접수받아 수사에 착수했지만 아직 범인 특정이 되지 않았으며 피해자들의 행방역시 묘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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