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현손익 1억 2천..” 3천만원 쥐여줬더니 ‘주식’에 빠진 똑똑한 고1 아들

“실현손익 1억 2천..” 3천만원 쥐여줬더니 ‘주식’에 빠진 똑똑한 고1 아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cats%2B%252879%2529.jpg 입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1 아들이 주식에 빠졌어요”라는 글이 올라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글에선 지난 3월 A씨의 아들은 주식에 입문하였다고 한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jpg 입니다.
드라마-스카이캐슬

평소 아들이 또래에 비해 똑똑한 편이어서 A씨 부부는 아들을 믿고 3천만원을 입금해주며 “인생 공부 한다 치고 경험 삼아 한번 해봐라. 다 잃어도 좋다” 며 아들을 믿고 투자하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cm08332274.jpg 입니다.
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그렇게 반년이 지난 뒤 어느 날 A씨 아들이 뿌듯한 표정으로 보여준 주식 내역에는 실현손익 1억2천여만원이 떡하니 찍혀있었다. 수익률은 무려 413% 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542135e6dd25adcd44e44ce8ac3dd4ef.png 입니다.
드라마-스카이캐슬

아들은 원금 3천만원에 3천만원을 더 보태 총 6천만원을 A씨 부부에게 주었고 또한 6천만원으로는 본인과 여동생의 대학 등록금으로 빼두고 남은 3천만원으로 나중에 다시 주식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cb036122036%2B%25281%2529.jpg 입니다.
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남편은 아들의 놀라운 능력을 보고 경영학과를 가라고 했지만 A씨는 “공부해야 하는 시기인데 공부 등한시 할까봐 걱정이다”라며 “내년이면 고2인데 주식 계속하게 해도 될까요”라고 누리꾼들에게 질문하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yaytg040128.jpg 입니다.
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한편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부럽다”, “자랑하려고 올렸네”, “고2 아들에게 3천만원이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는중이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trd022tg16251%2B%25284%2529.jpg 입니다.
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