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필 가빈이야” 친구 얼굴 긁은 딸 혜정에 ‘함소원’ 반응 논란(영상)

“왜 하필 가빈이야” 친구 얼굴 긁은 딸 혜정에 ‘함소원’ 반응 논란(영상)

아내의 맛 (이하)

함소원과 진화의 딸 혜정이가 또 다시 친구 가빈이의 얼굴을 긁어 놓았다. 앞서 친구의 목과 팔뚝을 물어놓기도 했다.

함소원은 “첫 번째는 가빈이가 혜정이 신발을 만져서 그랬는데 이번에는 가빈이가 자고 있을 때 이유도 없이 긁은 것”이라 설명하였다.

그러면서 “너무 죄송했다. 죽을 죄를 진 느낌이다.”고개를 숙였다. 이어서 “혜정이가 저희가 자면 놀아달라고 눈을 찌르는데 가빈이랑 같이 놀고싶어 그랬던것 같다” 덧붙였다.

속상한 마음에 집으로 찾아온 가빈의 엄마는 혜정이의 이러한 행동을 확실히 혼내냐 물었다. 그에 함소원은 “엄청 혼내죠. 솔직히 훈육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훈육중 혜정이가 고개를 떨구면 마음이 아프다” 밝혔다.

그에 가빈 엄마는 “그 순간만 미안하다 하고 넘어가는 게 아닌가 서운하다. 가빈이 아빠가 지난번에는 울었는데 이번에는 원장 선생님을 만나겠다는것을 말렸다.”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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