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유명 술집 ‘알바생·손님’ 성희롱하는 ‘단톡방’ 대화 내용 유출되었다

진주 유명 술집 ‘알바생·손님’ 성희롱하는 ‘단톡방’ 대화 내용 유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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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작성한 A씨는 “알바 지원한 사람 SNS를 염탐하고 품평했다”며 “면접을 사람 없는 곳에서 엉덩이 만지면서 한다는 (장난) 식으로 말했다”고 밝혀 충격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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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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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술집 방문한 손님들 사진 몰래 찍어서 품평하고, 손님 사진 찍고 시끄럽다 욕하고, 대학교와 학과 이름까지 들먹였다”면서 대화방 내용을 공개하여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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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진주 대학교 근처 유명 술집이고 사람들이 여기 걸렀으면 좋겠다. 저 대화 주도적으로 참여한 직원, 알바생 모두 지금도 가게 근무 중”이라고 덧붙여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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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해당 사건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서 논란이 되자 해당 술집 사장은 같은 날 진주시 SNS 페이지에 공식적으로 사과문을 게재한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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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대표는 “알바생 단톡방에서 저희 손님을 비롯하여 여성분을 욕하고 비난하였고 ‘샴걸’이라고 지칭했던 클럽 종업원분을 성희롱하는 발언을 하고 큰 상처를 입혔다”고 잘못을 시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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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를 비롯하여 직원들 모두 깊이 반성할 것이며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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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대표는 “직접적으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는 따로 연락을 취해 진심으로 사과드리겠으며 피해자분들께서 원하시는 대로 해드리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전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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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 사장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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