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 가는 줄 알고 꼬리까지 흔드는데..” 잔혹하게 도살 당한 황구 (영상)

“산책 가는 줄 알고 꼬리까지 흔드는데..” 잔혹하게 도살 당한 황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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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mong_shiba 인스타그램 캡쳐 (이하)

동내면 학곡리에 위치한 대규모 도축장에서 불법 개 도살 행위가 포착되었다. 산책을 가는 줄 알고 좋아서 꼬리를 흔들던 황구는 곧 차가운 고깃덩어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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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살장으로 끌려간 황구는 전기로 잔혹하게 도살당하고 온 몸은 토치로 지져졌다. 이들은 동물보호법, 건축법 등을 위반한채로 개 도축장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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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들리는 개들의 비명 소리와 역한 냄새에 관할 지자체에는 수차례 민원이 접수되었다. 그러나, 잔혹한 도살은 멈춰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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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를 받고 찾아간 이 곳에서는 아주 끔찍한 방법으로 도살이 이뤄지고 있었다. 개들의 항문에 전기 쇠꼬챙이를 넣어 죽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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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아트 코리아 (참고사진)

지난 4월 대법원은 전기 쇠꼬챙이를 사용해 개를 도살한 사건에 유죄를 선고하였지만 여전히 전국 곳곳에서는 암암리에 이러한 도살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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