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린스 1호점” 키스신 찍다가 옷 안으로 ‘손’ 넣은 윤은혜 (영상)

“커피프린스 1호점” 키스신 찍다가 옷 안으로 ‘손’ 넣은 윤은혜 (영상)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ljkfgljkgf.jpg 입니다.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 출연한 공유와 윤은혜가 키스신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대중들의 시선을 주목시켰다. ‘청춘다큐 다시 스물-커피프린스 편’ 에서는 지난 2007년 방영된 커피프린스 1호점 주연 배우들이 등장하여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PNG 입니다.
Naver TV ‘다큐 플렉스’

방송에서 공유와 윤은혜는 극 중 자신들이 연기한 최한결과 고은찬의 키스신 뒷이야기를 털어놓으며 공유는 “영상 보면 은찬이가 내 티셔츠를 올렸다. 이거 지문에 없는 건데, 이때는 몰랐다. 정신이 없어서”라고 말하여 윤은혜를 당황시켰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28683395502031250.jpg 입니다.
드라마-커피프린스1호점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3.PNG 입니다.
이하 유튜브 ‘MBClife’

이에 윤은혜는 “나도 정신없었다. 지문에 있는 게 어딨냐 저 장면에서”라며 맞장구치며 말했다. ‘청춘다큐 다시 스물-커피프린스 편’은 3년 전 방영해 뜨거운 인기를 얻었던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배우들의 근황을 담고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4.PNG 입니다.

다큐에 출연한 공유는 “그때 그 감정을 간직하고 싶었다. 혹여나 왜곡되거나 변질될까 봐 그랬다”라고 말했다. 그는 “‘커피프린스’ 영상을 유튜브에서 봐도 안 창피하다. 제가 봐도 최한결은 부끄럽고 창피한 게 안 느껴지는 캐릭터”라고 덧붙여 말하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0200924234912_5f6cb1e791b14_1-1200x.jpg 입니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