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스태프입니다” 연예계 ‘갑질 논란’ 사이 올라온 ‘유재석’ 인성 폭로글

“무한도전 스태프입니다” 연예계 ‘갑질 논란’ 사이 올라온 ‘유재석’ 인성 폭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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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무도 때 외주 스태프가 쓴 유재석과 일한 후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과거 무한도전 외주 스태프로, 자신의 SNS에 유재석과 함께 일했던 1년 반의 시간을 회상하며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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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그는 “재석님은 아마 나를 기억 못 하시겠지만 함께 일한 1년 반 동안 너무 많은 것을 배웠다”라며“왜 재석님이 우리나라에 영향력 있는 1위 스타인지 알 수 있는 값진 시간을 보냈다”라며 “방송 속 이미지보다도 더더욱 멋있는 사람이고, 저런 인품의 사람이 되어야지 라는 다짐을 갖게 해준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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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커뮤니티

끝으로 글쓴이는 “유재석은 작은 디테일과 배려들이 몸에 배어있는 사람이었다”라면서 “자주 만나지도 않는 외주 스태프 한 명 한 명까지도 신경 쓰는 세심함과 배려의 리더십이 있었다. 진정한 리더가 어떤 건지 알았다”라며 글을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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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한편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존경스럽다”, “항상 대단하다. 뭐든 많이 배운다”, “큰 것보다 저렇게 작은 에피소드들 보면 유재석은 진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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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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