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로 드러누워서 휴대폰…” 대구 지하철서 초등생 ‘지하철 빌런’ 등장

“맨발로 드러누워서 휴대폰…” 대구 지하철서 초등생 ‘지하철 빌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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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제(22일)자 대구 2호선”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는 전철의 한 좌석에 누워 있는 초등생 사진이 함께 올라왔다. 사진을 보면 문제의 초등생은 신발을 벗은 채 3개의 좌석을 홀로 독차지하고 있었으며 문제의 초등생은 아랑곳하지 않고 편하게 휴대폰을 보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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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커뮤니티

당시 이 초등생의 옆에는 모친으로 보이는 여성도 타 있었지만 방치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 같은 기간 부산 지하철 2호선에서는 한 남성이 이용객과의 접촉이 불쾌하다는 이유로 욕설 섞인 고함을 질러 대중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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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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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은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공공장소인 만큼 다른 이용객을 배려하는 최소한의 에티켓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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