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탕집’에서 도살 직전 구조된 골든 리트리버는 주인에게 돌아가 ‘눈물’을 흘렸다

‘보신탕집’에서 도살 직전 구조된 골든 리트리버는 주인에게 돌아가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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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rvideo

최근 베트남 산허동물보호센터 소속 자원봉사자들이 개고기 전문 시장과 불법 도살장에서 강아지를 구조하였다. 그곳은 개고기를 도살하고 전문적으로 판매해 ‘죽음의 시장’이라고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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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Sanhe Animal Protection Centre


구조된 강아지들은 대부분 개 도둑들이 훔친 도난견들로 밝혀져 더욱 더 큰 충격을 주었다. 자원봉사자들은 도살 될 위험에 빠진 20마리 이상의 강아지들을 구하기 위해 14,450위안(한화 245만 8,812원)을 도축업자들에게 지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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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중 도살 직전 구조된 골든리트리버 한 마리가 구조대원의 손길에 안도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돼 전 세계인의 가슴을 울렸다. 구조된 강아지들은 동물 병원으로 이송돼 간단한 검사와 치료를 받았으며 동물보호센터 직원들은 SNS를 통해 구조된 강아지들의 잃어버린 가족들을 찾는 공고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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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이를 본 강아지를 잃어버린 가족들이 녀석들을 만나기 위해 보호센터로 달려왔다. 당시 강아지들이 다시는 못 볼 줄 알았던 가족들을 만나 따뜻한 품에 안겨 안도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들 역시 많은 누리꾼의 가슴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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