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야 널 살렸어!”  떨어지는 11개월 동생에 몸 날려 구한 9살 형 (영상)

“내가 말야 널 살렸어!” 떨어지는 11개월 동생에 몸 날려 구한 9살 형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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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하)

한 가정집을 비추고 있는 CCTV, 11개월 아기를 돌보던 어머니가 첫째 아이와 대화를 하려 몸을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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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탁자 위에 있던 아이기 몸을 뒤집더니 순식간에 아래로 추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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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사고가 발생하기 직전 그 모습을 지켜보던 9살 형이 몸을 날려 동생을 받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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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지만, 형의 놀라운 순발력과 운동신경으로 동생은 울음 하나 터트리지 않고 무사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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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어머니는 놀란 가슴을 여러 차례 쓸어내렸고 9살 형 역시 갑작스럽게 벌어진 상황에 놀란 듯 얼떨떨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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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동생을 구해낸 아이를 꼭 안아주는 엄마의 모습으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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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엄마는 해당 영상을 공개하며 “아기들이 있는 집이라면 이와 비슷한 사고를 주의해라. 위험성을 꼭 알리고 싶었다”라는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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