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살려서 조회 수…” 아픈 ‘반려묘’ 돌보는 유튜버에게 달린 심각한 ‘악플’ 수준 (영상)

“억지로 살려서 조회 수…” 아픈 ‘반려묘’ 돌보는 유튜버에게 달린 심각한 ‘악플’ 수준 (영상)


’22똥괭이네’의 유튜브 채널에는 “할배는 참 강한 고양이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는 나이가 들어 힘이 약해진 노묘 할배를 ’22똥괭이네’가 치료하는 내용이 담겨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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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할배는 나이가 많아 각종 잔병에 시달리며 털도 여기저기 빠졌고 식성도 예전만 못한 상태이다. 오랜 기간 함께 한 아이를 조금이라도 더 보살피고 싶은 ’22똥괭이네’는 매주 병원을 방문하며 약을 먹이고 치료를 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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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YouTube ’22똥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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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악플을 쏟아내었다. 이들은 “일부러 오래 살려서 유튜브 조회수 빨아먹으려고 하네”, “할배도 죽고 싶어하는 거 아니냐. 이 정도면 프랑켄슈타인인 듯” 등의 선 넘는 악플을 남기고 있어 충격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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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_mieumi’

심지어 이들은 ’22똥괭이네’의 인스타그램에도 악플을 남기자 참다못한 ’22똥괭이네’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악플을 캡처한 사진을 올리며 “악마 같은 새X들”이라고 분노를 쏟아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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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22똥괭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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