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럭키사우나도 확진자 잇달아…” 에어로졸 발생하기 쉬운 환경,대화 자제해야 된다

“강남 럭키사우나도 확진자 잇달아…” 에어로졸 발생하기 쉬운 환경,대화 자제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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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럭키사우나·음식점 모임과 관련해 지난 26일 첫 환자가 나온 뒤 접촉자 조사 과정에서 16명이 연이어 확진돼 지금까지 총 1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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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gangnam_korea’

사우나에 갔다가 확진된 사람 중 3명은 사우나가 있는 건물의 식당에서 점심도 함께 먹은 것으로 파악됐다. 방대본은 럭키사우나와 음식점에서 방문자·종사자들이 감염된 뒤 확진자의 가족 등으로 추가 전파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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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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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홈페이지

이상원 방대본 위기대응분석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사우나는 실내이면서 에어로졸(공기 중에 떠 있는 미립자)이 발생하기 쉬운 환경이기 때문에 대화나 활동을 통해 코로나19에 감염되기가 쉽다”며 “사우나를 마친 다음에는 긴 대화를 하지 말고 신속하게 자리를 이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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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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