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방 3인방 얼굴까지 똑 닮아 ‘강훈+조주빈+이원호’

박사방 3인방 얼굴까지 똑 닮아 ‘강훈+조주빈+이원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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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육군

박사방에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해온 운영자 세 명의 신상이 전부 공개되었다.

작고 처진 눈을 가졌다는 공통된 특징이 유독 도드라져 보였다. 일각에서는 셋의 비슷한 생김새에 주목하는 한편, 각종 조롱과 비판이 잇따라 나오고있다.

육군은 군검찰에서 수사를 받고 있는 ‘이기야’ 이원호 일병의 신상을 공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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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따’ 강훈 / 온라인 커뮤니티

이기야는 그간 박사방을 운영하며, 성착취물 수백개를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이기야의 신상이 공개되면서 아직 신상이 공개되지 않은 박사방 운영자는 ‘사마귀’뿐이다.

박사방이 그 실체를 드러내자 누리꾼은 비판과 조롱을 쏟아냈다. 특히 셋의 생김새를 놓고 많은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작고 처진 눈 등 콤플렉스가 될 만한 특징을 꼽아 못생겼다는 조롱이 줄지었다. 외모에 대한 불만이 범죄로 이어졌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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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따’ 강훈 / 온라인 커뮤니티

한 누리꾼은 “오목조목 다 못생겨서 기분이 나쁘다”며 “보면 볼수록 기분이 나쁘다. 얼굴 생김새는 죄가 아닌데 타인에 대한 예의 부족은 불쾌하기 짝이 없다”고 비판하였다.

한편 군이 피의자의 신상을 심의해 공개한 건 처음이다. 육군은 육군본부 고등검찰부장을 비롯해 7명으로 꾸려진 신상공개위원회를 열고, 이원호의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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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위원회는 “신상공개로 인해 피의자와 가족 등이 입게 될 인권침해에 대해서 심도 있게 논의했지만, 국민의 알권리, 동종 범죄의 재범 방지, 범죄 예방 차원에서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하는 것이 공공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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