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여성 쫓아가다 ‘대마초’ 피운 사실 드러나 ‘긴급체포’된 아이돌

모르는 여성 쫓아가다 ‘대마초’ 피운 사실 드러나 ‘긴급체포’된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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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엔터테인먼트)

스타의 마약 사건이 또 발생해 연예계가 발칵 뒤집어졌다고 한다.

지난 7일 채널A ‘뉴스A’는 래퍼 영크림이 대마초를 피우고 환각 상태에서 긴급 체포됐다고 보도하였다.

래퍼 영크림은 방송인 강남이 속해있던 아이돌 그룹 ‘엠아이비’의 멤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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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042cream’

보도에 따르면 영크림은 “모르는 남자가 쫓아온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긴급 체포 되었다.

학원 수업을 듣고 나오던 한 여성은 모르는 사람이 따라오며 말을 계속 걸자 공포심을 느껴 관리실에 신고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한다.

영크림은 여성에게 “출구가 어디냐”고 계속 물으며 횡설수설한 것으로 알려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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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042cream’

영크림의 이상 행동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고 한다.

영크림은 위층 상가로 이동해 명함을 내밀며 “빌딩을 사겠다”라고 다짜고짜 얘기하기도 하였다.

경찰은 술 냄새도 나지 않는 영크림을 수상하게 여겨 마약 간이검사를 했다가 대마 양성반응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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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경찰 조사에서 영크림은 “호기심에 대마초를 흡연했다”고 진술하였으며

현재 영크림의 소속사는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경찰은 추후 영크림을 다시 불러 대마 유통 경위 등을 자세히 조사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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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042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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