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입만 주라♥”… 눈앞에 놓인 츄르에 홀려 집사에 애교 부리는 심쿵 냥이

“한입만 주라♥”… 눈앞에 놓인 츄르에 홀려 집사에 애교 부리는 심쿵 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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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아트 코리아 _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여기 집사 손에 들려있는 츄르 간식이 너무도 먹고 싶은 고양이가 있다.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츄르 간식을 본 고양이는 조막만한 솜방망이를 입에 꾹 문채 애교를 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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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눈이 츄르 간식에서 떨어지지 않는다.얼마나 츄르가 먹고 싶으면 그럴까 싶다.

참다 못한 고양이는 집사에게 츄르 간식을 얻어먹기 위해 애교를 동원한다.

일명 ‘입꾹 애교’를 선보이며 집사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고양이의 모습은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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