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교 반려견 사건 언급하며 “개는 패야 한다”라고 말한 크리에이터

김민교 반려견 사건 언급하며 “개는 패야 한다”라고 말한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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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JTBC-차이나는클라스

배우 김민교(46) 씨 반려견 사건과 관련해 방송인 이용주(36) 씨가 “개는 패야 한다”며 자기 생각을 밝혀 논란이 되고있다.

지난 11일 이용주 씨는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했다. 이 씨는 김민교 씨 반려견이 이웃 주민 할머니를 물었던 사건을 언급하였다.

그는 “김민교 씨는 개를 잘 키우는 사람 중 하나”라며 “훈련도 잘하시고 그런데 저런 일이 일어나서 죄 없는 할머니께서 다치셨다고 한다”라고 말하였다.

이용주 씨는 최근에 개 훈련과 관련된 방송이 많이 방영된다고 얘기했다. 이 씨는 “근데 개는 결국에 동물이기 때문에 해결이 안 된다”라며 “저는 이렇게 본다. 개 기르는 트렌드에 대해서 불만이 있다”라고 말하였다.

그는 “개를 너무 젠틀하게 대해주려고 하는 것 같다”며 “개는 때려야 한다. 패야 한다”라고 말하며

이용주 씨는 본인만의 생각을 꺼냈다. 이 씨는 “무식해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 개가 우리랑 산 지 만년 이상이 됐는데 개가 처음에 인간과 함께 살고 나서부터 개가 분종을 한 거다”라며 “결국에는 만 년 전부터 지금까지 개는 맞았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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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JTBC-차이나는클라스

이용주 씨는 “개는 맞아야 인간이 무섭다는 걸 안다”며 말을 이어갔다. 이 씨는 “저는 개를 패야 한다고 봅니다”라며 “작은 개든 큰 개든 사람이 무섭다는 걸 알아야 사람을 공격을 안 한다”라고 말하였다.

이용주 씨는 어렸을 때부터 개를 키웠다며 한 번도 개가 사고를 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 씨는 개가 주인에게 맞으면 사람을 무서워하는 것이 아니라 주인만 무서워한다고 말하였다.

이용주 씨는 최근 분위기가 개를 사람처럼 대하고 사람을 개처럼 대한다고 말했다. 이 씨는 최근 입주민에게 괴롭힘을 당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아파트 경비원 사건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이거는 진짜 사람한테 개처럼 대하는 것이다. 그러지 말고 개한테 개처럼 대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용주 씨는 고양이는 복수를 하기 때문에 때리면 안 된다고 얘기하였다.

지난 12일 오후 1시 기준 해당 영상은 삭제되었다.

이용주 씨는 지난 2017년부터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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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이용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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