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럽’ 다녀온 손자 때문에 ’80대 외할머니’ 코로나 감염되었다

‘이태원 클럽’ 다녀온 손자 때문에 ’80대 외할머니’ 코로나 감염되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tip014m16120540.jpg 입니다.
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가장 우려했던 사례가 나왔다. 이태원 클럽에 다녀온 30대 손자로 인해 80대 외할머니가 감염되는 사례가 발생하였다.

11일 연합뉴스는 서울시 구로구에 거주하는 84세 A 씨가 코로나바이러스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A 씨는 딸이 거주하는 인천의 부평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인천시가 밝혔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mkbtg011862.jpg 입니다.
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A 씨는 이태원의 클럽에 방문해 양성 판정을 받은 손자 B 씨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보이고 있으며

외할머니 A 씨는 손자 B 씨와 함께 살고 있지 않다. 그러나 지난 7일 A 씨는 손자를 포함해 딸 부부와 함께 서울의 한 호텔에서 식사를 했다고 11일 조선일보가 전하였다.

서울 살지만 외손자와 함께 식사 딸과 사위는 음성 판정 이태원 클럽에 간 외손주로 인해 80대 외할머니가 감염되는 사례가 나왔다.

A 씨는 10일 손자 B 씨의 코로나19 감염 사실이 알려지자 접촉자로 분류돼 인천 부평구에서 검사를 받은 것이다. B 씨의 부모는 음성으로 판정됐으나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알려지고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wmtg210801.jpg 입니다.
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