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효정 보려고 라디오스타 출연 결심한 ‘성덕’ 이세돌

오마이걸 효정 보려고 라디오스타 출연 결심한 ‘성덕’ 이세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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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세돌 9단이 오마이걸을 향한 깊은 팬심을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세돌, 오마이걸 효정, 이국주,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출연하는 ‘일 없습니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오마이걸의 팬 ‘미라클’이라고 알려진 이세돌은 마침내 효정과 만났다.

효정의 옆자리에 앉게 된 이세돌은 “오늘 ‘미라클’로 왔습니다”라며 수줍은 미소를 보여 웃음을 유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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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특히 이세돌의 ‘라디오스타’ 섭외도 오마이걸 매니저가 직접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집중되었다.

또한 이세돌은 바둑 은퇴 이야기와 함께 근황을 털어놓았다. 지난해 11월 프로기사 사직서를 제출, 이후 은퇴 대국을 마지막으로 바둑계를 떠난 그는 은퇴 이유와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는 근황을 밝혔다.

특히 알파고를 이긴 유일한 인간인 이세돌은 “가볍게 이길 거라 생각했다. 암담함도 느꼈다”라며 섬뜩했던 알파고와의 대결 후기를 생생하기 전해 감탄을 이끌어냈다.

뿐만 아니라 이세돌은 바둑 인생 동안 상금이 80억 원에 달한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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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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