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상형”..서로 실물 보고 반해 감탄사 연발하는 한예슬X지연

“내 이상형”..서로 실물 보고 반해 감탄사 연발하는 한예슬X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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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G TV _ 지연유튜브 채널 / 한예슬 유튜브 채널

배우 한예슬과 ‘티아라’ 출신 연기자 지연이 서로의 미모에 극찬을 주고받아 누리꾼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예슬은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에 지연과 함께 한 영상을 올렸다.

두 사람은 모두 각자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으로 일명 ‘합방’을 진행한 것이다.

한예슬은 이날 구독자들에게 지연을 소개했다. 그는 지연을 보며 “너무 예쁘다. 딱 여자 이상형이다” 밝혔다. 지연은 갑작스러운 고백에 부끄러워했다.

이들은 ‘리얼 파우치 털기’에 나섰다. 지연은 향수, 손소독제, 립스틱, 틴트, 냉마사지기, 핸드크림 등 평소 갖고 다니는 제품들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엄청난 크기의 파우치를 공개했다.

그는 핸드크림, 틴트, 일회용 마스크,카드 지갑, 영양제, 간식과 더불어 숙취해소제 등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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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G TV _ 지연유튜브 채널

이들은 촬영 중간 중간 서로의 미모를 보며 반한 듯한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준다.

서로의 미모에 감탄하는 장면은 지연의 유튜브에도 업로드 되며 관심을 모으고있다.

지연은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에 ‘지연이는 예슬이 언니를 좋아해’ 영상을 올렸다. 촬영 준비 과정부터 편집본까지 첨부, 팬들을 만족케 한다.

특히 눈길을 끄는 장면은 ‘언니 바라기’ 귀여운 지연의 모습이다. 지연은 한예슬을 유심히 바라보다가 문득 감탄사를 내뱉었다.

그는 “어머 언니 너무 예쁘다”며 “이렇게 가까이에서 언니 처음 본다”고 어쩔 줄 몰라 하기도 했다.

한예슬 또한 “예쁜 사람 보고 있으니까 되게 기분 좋다”면서 “이쁜이들도 날 보고 있으면 그런 느낌이냐”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또 “어떻게 이렇게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느냐”, “넌 진짜 만화 같다”, “인형 같다” 등 내내 칭찬 세례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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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G TV _ 지연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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