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당해 ‘극단적 선택’한 경비원 아빠에게 딸이 쓴 ‘마지막 편지’

폭행당해 ‘극단적 선택’한 경비원 아빠에게 딸이 쓴 ‘마지막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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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이해돕기위한사진/연합뉴스

입주민의 폭행과 말도 안 되는 갑질 끝에 극단적 선택을 한 경비원 최모 씨 지난 13일에 있었던 추모식에서 먼저 간 아버지에게 보내는 두 딸의 가슴 아픈 편지 한 통이 공개되었다.

아버지의 빈소를 지키느라 추모식에 참석하지 못한 두 딸은 편지로 자신들의 마음을 전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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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이해돕기위한사진/연합뉴스

평소 딸에 대한 사랑이 지극했던 최씨는 죽기 직전 딸들을 위해 현금 30만 원이 담긴 용돈 봉투를 남겼다. 이 봉투에는 “사랑해”라는 말이 적혀있었다고 한다.

경비원 최씨는 지난달 이중주차 문제로 언쟁을 벌였던 주민 심모씨에게 지속해서 협박과 폭행을 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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