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유럽 자유여행’ 할 수 있다” 해외여행 가능하다

“다음 달부터 ‘유럽 자유여행’ 할 수 있다” 해외여행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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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유럽연합(EU)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타격 입은 관광업을 되살리기 위해 역내 국경 통제 완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집행위는 “이동의 자유와 국경을 넘나드는 여행은 관광업의 핵심”이라며 바이러스 확산세가 약해진 만큼 EU 회원국 간 이동 제한을 단계적으로 완화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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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위는 역내 항공, 철도, 도로, 해상 교통을 다시 점진적으로 늘리는 한편 탑승 인원 조절을 통한 밀집 예방으로 여행객들의 안전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승객들에 대해서는 온라인을 통한 승차표 구매와 체크인을 추천하고, 필요한 경우 이동 시 마스크 같은 안전 장비를 착용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그는 “우리는 유럽 관광업이 건강과 안전을 지키면서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업계가 올여름 휴가철을 버텨내 향후 보다 지속가능한 모습을 갖출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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