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5개월’ 된 우리 아기 ‘몸속’에서 쏟아져 나온 정체는

‘생후 5개월’ 된 우리 아기 ‘몸속’에서 쏟아져 나온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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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지난 2일 중국 매체 ‘토우탸오(toutiao)’는 신장결석에 걸린 5개월 된 아기에 대해 보도하였다. 최근 아기의 엄마는 아직 5개월밖에 되지 않았는데 유난히 배가 볼록하게 부어있고 20시간 이상 소변을 보지 않은 아기가 걱정되어 아기를 데리고 병원에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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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tiao


“아이의 신장이 돌로 덮여 있습니다” 어린아이가 신장결석을 진단받았다. 매체에 따르면 부모는 아이가 태어난 지 겨우 3일 만에 모유나 우유가 아닌 음식물을 섭취하게 하였다.

영유아의 신장은 성인과 비교해 기능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에 음식물이 그대로 돌처럼 딱딱하게 굳어져 신장에 쌓이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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