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BJ 봉준’ 열 39.2도 ‘코로나 검사’받아 매니저 긴급공지

아프리카 ‘BJ 봉준’ 열 39.2도 ‘코로나 검사’받아 매니저 긴급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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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봉준 / ‘와꾸대장봉준’ 유튜브

‘와꾸대장’ BJ 봉준(김봉준) 측이 긴급 공지를 올렸다. 매니저는 BJ 봉준이 39.2도까지 열이 오르고 오한, 설사 증세를 보여 급히 보건소를 방문하였다.매니저는 “어제(13일) 방송이 끝난 후 오늘(14일) 새벽 5~6시경부터 봉준이 형이 원인을 알 수 없는 발열(자가 측정 38.9도, 병원 측정 39.2도), 오한, 두통, 전신에 근육 통증, 설사 등등 증세를 보여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날이 밝자마자 강남보건소를 방문했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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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와꾸대장봉준

그는 “방문 결과 발열은 있지만 접촉한 사람 중에 코로나 확진자가 없을뿐더러 동선에도 코로나 위험지역을 방문한 기록이 없기에 보건소 측에서 다른 질병의 증세일 수 있으니 큰 병원을 가보라 해서 병원 응급실을 방문했습니다”라며 말하였다.

그는 “(병원) 진료는 다른 환자분들이 많아서 진통제 맞으면서 대기하다가 저녁 7시쯤부터 정밀검사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검사 과정이 길다 보니 새벽쯤까지 보호자도 대기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매니저는 BJ 봉준이 방송하지 못한 점에 대해 대신 사과했다. 그러면서 당부의 말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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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봉준 / ‘와꾸대장봉준’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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