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던 중 이것과 부딪혔지만 ‘가슴 보형물’ 덕분에 목숨 건진 여성

‘자전거’ 타던 중 이것과 부딪혔지만 ‘가슴 보형물’ 덕분에 목숨 건진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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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4년 전인 지난 2016년 당시 사이클 선수로 활동하던 샤론 헤인리치(Sharon Heinrich)는 동료 선수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가는 도중 갑자기 바위 뒤에서 튀어나오는 캥거루와 심하게 충돌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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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_@Austynzogs


빠른 속도로 달리고 있던 와중에 발생한 충돌 사고로 두 선수는 모두 바닥에 넘어졌다. 특히 샤론 헤인리치는 땅바닥에 정면으로 충돌해 큰일 날 뻔하였다.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린 탓에 그녀는 갈비뼈 3개가 부러지는 등 큰 부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목숨에는 크게 지장이 없었다. 다름아닌 가슴 성형 보형물 덕분이었다고한다. 그녀의 가슴 보형물이 에어백처럼 안전장치 역할을 해준 것이였다.

의료진들도 가슴 성형 보형물이 완전히 파열될 정도로 심한 충격을 받았지만 부상 정도가 경미한 건 보형물 덕분이라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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