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전진’ 에릭에 이어서 10월에 ‘결혼’ 여자친구의 직업은

‘신화 전진’ 에릭에 이어서 10월에 ‘결혼’ 여자친구의 직업은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YH2018082821710001300_P2.jpg 입니다.
기사와관련없는사진/연합뉴스

1세대 아이돌 그룹 신화의 전진이 멤버 중 두 번째로 유부남이 된다. 14일 스포티비뉴스는 신화의 전진(40)이 오는 10월 결혼한다고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전진의 여자친구는 미모의 항공사 승무원으로 근무 중이며 애정이 넘치는 두 사람은 결혼식장을 알아보는 등 결혼 준비에 한창이라고 전해진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YH2018082821490001300_P2.jpg 입니다.
기사와관련없는사진/연합뉴스

신화의 멤버 중 리더인 에릭이 2017년 7월 배우 나혜미와 결혼해 유부남이 되었다.
신화 멤버들이 나이가 있는 만큼, 팬클럽 ‘신화창조’가 뜨거운 축하 인사를 보내고 있다고 한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YH2012030505450001300_P2.jpg 입니다.
기사와관련없는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