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10대’…친구끼리 싸움 도중 흉기로 목 그었다, 피해자 중상

‘무서운 10대’…친구끼리 싸움 도중 흉기로 목 그었다, 피해자 중상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YH2020051421500001300.jpg 입니다.
연합뉴스

지난 14일 오후 4시50분께 서울 강서구 방화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친구에게 흉기를 휘두른 용의자를 현장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친구들끼리 싸우다 흉기에 목을 베였다”는 내용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고 한다. 경찰은 용의자를 대상으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YH2020051421510001300.jpg 입니다.
연합뉴스

현장의 목격자들은 사건의 가해자와 피해자가 모두 10대 청소년들이라고 진술했다.

피를 많이 흘린 피해자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YH2020051421520001300.jpg 입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