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안치실 몰래 들어가 펜치로 시신 금니 뽑아 훔친 절도범

장례식장 안치실 몰래 들어가 펜치로 시신 금니 뽑아 훔친 절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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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날 공개된 CCTV 영상에는 부산 사상구 한 장례식장 안치실로 마스크를 쓴 남성이 들어오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시신을 덮고 있는 천을 걷어낸다. 이후 시신의 금니를 뽑아 황급히 달아난다. CCTV로 이를 목격한 직원들이 남성을 붙잡아 경찰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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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보니 범인은 장례지도사 이 씨였다. 그는 시신 3구의 금니 10개를 뽑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서 이 씨는 생활이 어려워 금니를 내다팔려 했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그의 범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고 한다. 이전에도 다른 시신의 목걸이를 훔치다 유족에게 발각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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