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병’에 XX 낀 ‘남동생’ 결국엔 누나가 구해준 방법은

‘페트병’에 XX 낀 ‘남동생’ 결국엔 누나가 구해준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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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페트병에 성기를 끼우고 장난치던 동생을 구해줬다는 누나 A씨의 사연이 올라왔다. 동생의 모습을 본 누나는 웃음을 참지 못하다가 이내 보라색으로 변한 동생의 성기를 보고 상황이 위급하게 돌아가고 있음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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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가 된 상황에서 페트병은 빠질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누나는 비누와 샴푸, 그리고 참기름을 동원해 동생 성기 구출 작전에 나섰다.

동생의 성기와 페트병을 붙잡고 한참 사투를 벌인 끝내 동생의 몸에서 페트병을 분리하였다. 페트병이 빠진 후 동생 또한 안정을 찾았는지 이내 웃음을 보였고, A씨도 이런 동생을 보며 한동안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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