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코로나 ‘중간숙주’ 될 수 있다” … 미국,일본 전문가들의 경고

“고양이 코로나 ‘중간숙주’ 될 수 있다” … 미국,일본 전문가들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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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아트 코리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중간 숙주가 고양이가 될 수도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와 세간의 집중을 받고 있다.

실험을 진행한 연구진은 “그동안 사람이 집고양이와 동물원 호랑이·사자에게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것으로 보고됐는데 이 실험 결과를 보면 집고양이 사이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쉽게 전파될 수 있음을 알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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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도시 이동 봉쇄 상황에서 고양이가 가족 내 전파를 매개할 우려가 있다”며 주인이 알아챌 정도의 증상은 나타나지 않을 수 있어 ‘조용한 숙주’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연구진은 코로나19의 전파 고리를 끊기 위해서는 고양이에게서 사람에게 전파되는 것과 관련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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