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km’로 달리는 ‘여성 택시기사’ 차량에서 뛰어내린 이유는

’96km’로 달리는 ‘여성 택시기사’ 차량에서 뛰어내린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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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NewsChannel 5’


지난 11일(현지 시간) 미국 지역 방송 WTVF에는 미국에서 한 여성 우버(Uber) 기사가 뒷자리에 탄 강도의 위협에 달리는 자동차에서 뛰어내린 소식을 전해졌다. 뒷자리에 탑승한 한 남성 승객이 갑자기 칼을 들이밀며 “계속해서 남쪽으로 달리라”라고 협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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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가스는 강도의 기습 공격에 저항도 하지 못한 채 한참을 달렸지만 이대로 가다간 성매매를 당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자 바르가스는 납치범으로부터 벗어나야겠다는 마음 하나로 시속 96km로 달리던 차량에서 뛰어내렸다고 한다.

목숨을 건 탈출은 바르가스에게 혹독한 상처를 남겼다. 달리는 자동차에서 떨어지면서 치아 3개가 부러졌고 뇌혈관에는 피가 뭉치는 혈전 증세를 보였다고 한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용의자는 바르가스의 차량을 타고 도주하다가 체포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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