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고성희 노출신 기대해도 좋다” 발언한 ‘박시후’.. 성희롱 논란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고성희 노출신 기대해도 좋다” 발언한 ‘박시후’.. 성희롱 논란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37334069-eeee-4619-a92e-330b975a5315.jpg 입니다.
TV조선

배우 박시후가 제작발표회 중 “봉련(상대여배우)의 노출 신도 있다”며 “굉장히 도발적이고 섹시한… 그런 노출 신을 기대해 주셔도 좋을 것 같다”라는 발언을 해 논란이다.

박경림이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다”라고 하자 박시후는 재차 “굉장히 기대가 된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SBS%25EC%25B2%25AD%25EB%258B%25B4%25EB%258F%2599%2B%25EC%2595%25A8%25EB%25A6%25AC%25EC%258A%25A4.jpg 입니다.
SBS 청담동 앨리스

박시후는 배우가 보여줄 최고의 장면으로 노출 신을 언급, 네티즌들에게 뭇매를 맞고 있는 상황이다. “이건 성희롱 아닌가요?”, “상대 배우에 대한 예의가 없네”, “생각이라는 걸 좀 하고 말하자” 등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과거 성추문 사건으로 논란을 빚은만큼, 드라마 주인공으로서 무게감 있게 행동해야 한다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BBYb1xb.jpg 입니다.
고성희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