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한 돈 ‘330만원’ 안 갚은 래퍼 윤병호 그 당시 돈 ‘3000만원’ 벌었었다.

이로한 돈 ‘330만원’ 안 갚은 래퍼 윤병호 그 당시 돈 ‘3000만원’ 벌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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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Mnet-고등래퍼2

최근 이로한은 불리다바스타드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장문의 댓글을 남기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었다. 그는 “병호야. 개인적으로 해결하려고 그간 카톡, 디엠 등등 꽤 많이 보냈는데 상황 호전이 안 돼서 공개적으로 댓글 남긴다” 이어 “네가 나한테 330만 원을 빌려 간지가 벌써 2년이 다 돼 가는데 이제는 네가 돈을 갚아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았으면 해”라고 강조하며 댓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이로한은 “그깟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돈을 빌리고 갚는 상황에서 생기는 문제를 네가 가볍게 생각 안 했으면 좋겠어”라며 “네가 노력하고 투쟁하는 건 알겠는데 그와 별개로 내가 내 돈을 받아내는 게 이렇게 어려우면 되겠니. 지금 없다면 어쩔 수 없지만, 꼭 기억은 해주렴”이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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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 ‘official_bully_da_bastard’

이로한의 댓글은 순식간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확산됐고, 많은 팬들은 자신의 수입에 대해 언급했던 불리다바스타드의 인터뷰를 재조명되었다.”고등래퍼 2’가 끝나고 한 달에 2000~3000만원씩 벌었다”라며 “레슨도 하고 여러가지 돈 될 만한 건 다했다”고 고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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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힙합보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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