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령 코로나19 환자 ‘104세 할머니’  완치되어 퇴원

국내 최고령 코로나19 환자 ‘104세 할머니’ 완치되어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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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의료원

국내 코로나19 환자 중 104세로 최고령 환자인 최모 할머니가 지난 15일 퇴원했다.

최 할머니는 지난 3월 10일 경북 경산의 서린요양원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집단발생하며 감염되어 포항의료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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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의료원

할머니는 치료 도중 폐렴 증세가 악화되어 산소호흡기 치료를 받았고, 장염까지 발생하며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최근 상태가 호전되었다고 한다.

포항의료원은 최 할머니가 3차례에 걸친 진단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아 퇴원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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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_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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