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짜리 페라리 훼손한 아이들 “어리니까 넘어가달라” 하는 엄마

3억짜리 페라리 훼손한 아이들 “어리니까 넘어가달라” 하는 엄마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58m3x5s64k51otaw8d02.jpg 입니다.
toutiao

지난 12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토우탸오(toutiao)’에서 벌어진 일이다. 차주는 자신의 집 앞에 페라리 컨버터블을 주차해놓고 집에서 쉬던중 아이 두 명이 호기심에 페라리 차량 근처로 다가와 평소에 보기 드문 오픈카의 모습에 장난기가 발동해 닫혀 있던 소프트 탑을 강제로 잡아당겼다고 한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gilemlkm2du5ha7cn6kr.jpg 입니다.
toutiao

이에 천 소재인 소프트 탑이 찢어지고 말았고 수선스러운 소리에 차주가 부리나케 달려 나왔다. 화가 난 차주는 즉시 아이들의 어머니를 찾아가 항의하였다.
아이 엄마는 심각하게 훼손된 페라리 차량을 보고 충격에 빠져 차주에게 매달리며 선처해달라고 요구하였다. 이어 수리비를 감당할 여력이 안 된다고 울면서 빌었다.

수리 비용은 약 7만 위안(한화 약 1천 2백만 원)가량으로 차주 역시 너그럽게 넘어갈 수 없는 가격이었다. 결국 이들의 부모는 엄청난 금액을 물어내야 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h3e8u2zkaw40yy883742.jpg 입니다.
toutiao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