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흘러내리는 백혈병 걸려 친구들과 어울리지도 못한 채 놀림당하는 어린 소녀

눈이 흘러내리는 백혈병 걸려 친구들과 어울리지도 못한 채 놀림당하는 어린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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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滴筹

샤오는 지난 2018년 8월, 4살 무렵에 고열을 앓다가 윈난성의 쿤밍 윈다 병원(Kunming Yunda Hospital)에서 처음으로 백혈병 진단을 받게 됐다.

백혈병 증세로 한 쪽 안구가 흘러내리듯 돌출되기까지 했다. 변해버린 샤오의 얼굴을 보고 손가락질 하는 이들도 많았다. 눈이 흘러내렸다며 놀리는 아이들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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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는 병마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시선과도 맞서 싸워야 했던 것이다.. 그럴 때마다 엄마 티안은 샤오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예쁘다고 말해준다.

희망을 점점 잃어가는 딸에게 힘을 주고 싶었던 부모는 매일 기도하며 사랑을 표현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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