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처음으로 인정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충격적인 ‘유언장’의 내용

일본이 처음으로 인정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충격적인 ‘유언장’의 내용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uskfns009963082fwn9f.jpg 입니다.
TV조선 ‘뉴스9’


지난 18일 故 심미자 할머니의 유언장 내용을 보도하였다.유언장에서도 윤 당선인과 정대협의 활동을 비판하는 내용이 담겨있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x0319toypzi8s1wnt9o.jpg 입니다.
TV조선 ‘뉴스9’


보도에 따르면 심 할머니는 7천여 쪽에 달하는 유언장과 과거 위안부 시절 고통받은 흔적이라며 찍어둔 사진, 전기 고문 등 일본군 만행에 대한 증언을 남겨 이 중에는 윤 당선인과 정대협을 향한 강도높은 비판이 담겨있다.

심 할머니는 “통장 수십 개를 만들어 전 세계에서 후원금을 받아 부귀영화를 누리고 떵떵거렸고 위안부의 이름 팔아 긁어모은 후원금이 우리에겐 한 푼도 안 온다”고 덧붙여 말하였다. 심 할머니는 “인권과 명예회복을 시켜준다면서 거짓과 위선으로 위장했다”는 내용으로 분노를 표출하기도 하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84314g75xjv09m7p0w3e.jpg 입니다.
TV조선 ‘뉴스9’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