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복귀하더니 ‘꾸러기 표정’ 짓는 ‘박유천’ 꽃미남 시절 찾아볼 수 없다

방송 복귀하더니 ‘꾸러기 표정’ 짓는 ‘박유천’ 꽃미남 시절 찾아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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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치

지난 19일 박유천은 동생 박유환의 트위치 생방송에 깜짝 출연해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에 캡 모자를 뒤집어쓴 박유천은 비교적 살이 오른 모습으로 등장하였다.박유천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 자를 그리거나, 놀란 듯 입을 크게 벌리며 장난기 어린 표정을 과시하였다. 꽃미남 비주얼은 사라졌지만, 한결 편안해 보이는 그의 모습이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한다.

2016년 사회복무요원이던 박유천은 유흥업소 화장실에서 종업원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되었다.하지만 박유천은 성관계 중 강제성이 없었다며 성폭행과 관련해 무혐의 판정을 받았으며 해당 사건으로 박유천은 ‘변기 유천’이라는 치욕스러운 별명이 생겼다. 그는 이를 유머로 소비하듯 대변 모양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방송에 등장해 보는 이를 충격에 빠뜨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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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지난해 박유천은 약혼녀 황하나와 함께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당시 그는 마약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마약을 했을 시 연예계 은퇴를 하겠다며 눈물을 쏟기도 했다. 하지만 이마저 거짓말로 드러나며 박유천은 누리꾼의 거센 비난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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