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고생들이 ‘딸 위협’하는 말 듣자마자 ‘아빠’는 순식간에 돌변

남고생들이 ‘딸 위협’하는 말 듣자마자 ‘아빠’는 순식간에 돌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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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영화-도가니

과거 한 누리꾼이 전한 지인의 이야기가 회자되고 있다. 당시 A씨는 평범한 가장이자 딸아이의 아빠인 지인 B씨와 금연 공원에서 옹기종기 모여 담배를 피우고 있는 불량 학생들을 만났는데 딸아이가 근처에 있었던 B씨는 그들에게 “여기 금연구역이다”라고 말하였지만 학생들은 그를 비웃으며 B씨에게 “신경 끄라”고 답했고, 여느 어른이 그렇듯 B씨 역시 쓴웃음을 지으며 돌아섰다고 한다.

다시 갈 길을 가려던 그들. 그런데 학생 중 한 명이 “쫄았네”라고 비웃으며 “함부로 나대지 마요. 그러다 딸 다쳐요”라고 말하였고 그 순간 A씨가 말릴새도 없이 B씨는 앞으로 튀어나가 그 학생의 뺨을 때렸다. 이후 고등학생 3명과 싸움이 붙었는데 B씨는 전혀 밀리지 않고 그들을 모두 피투성이로 만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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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영화-사자

그는 덤덤하게 “신고가 들어갔을 거다”라고 말하며 딸의 손을 잡고 집으로 돌아갔다. 돌아가는 길에 B씨는 고등학생들의 휴대폰 번호를 알아낸 뒤 “만약 딸한테 어떤 일이라도 생기면 너희들부터 찾아 죽인다”라고 말하였다. B씨는 “딸 이야기가 나오는데 저 xx 죽인다는 생각밖에 없었다”고 맗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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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영화-위대한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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