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다니는 언니가 ‘여동생’ 주사 놔주다가 생긴 일

‘간호학과’ 다니는 언니가 ‘여동생’ 주사 놔주다가 생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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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iyou

최근 중국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취우(Zuiyou)’에 올라온 영상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영상 속 언니는 날카로운 주삿바늘을 들고 조심스럽게 동생의 팔에 바늘을 갖다 댄다. 원래 였으면 혈관에 쑥 들어가야 하지만 갑자기 새빨간 피가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돼버린 상황. 깜짝 놀란 여동생은 고함을 지르며 어쩔 줄 몰라 하고, 주사를 넣은 언니도 당황했는지 급하게 면봉으로 찔렀던 부위를 막으며 지혈하고 있는 모습이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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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iyou

실제로 간호학과에 입학한 학생들이 가장 기대하는 실습 중 하나가 주사 수(手)기술을 배우는 시간이라고 하는데 하지만 수기술을 배우기까지에는 수많은 의학용어를 암기하고 시험과 임상 실습이라는 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이 과정을 수행하기도 전에 호기심 많은 간호학과 학생들의 주사 실습대상은 결국 가족, 친구, 연인이 되곤 한다.

아직 제대로 배우지도 않았으면서 주삿바늘을 만지는 간호학과 학생으로부터 이들은 이런 식으로 피해자가 되고 마는데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조심히 찔러서 실패한 거 아니냐”, “으악, 보기만 해도 내가 다 아프다”, “나도 우리 누나한테 당한 적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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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드라마-질투의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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