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질꼬질 시커메진 ‘흰 운동화’ 이것만 있으면 ‘새 운동화’로 만들 수 있다

꼬질꼬질 시커메진 ‘흰 운동화’ 이것만 있으면 ‘새 운동화’로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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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최근 영국 일간 더선을 비롯한 국내외 매체에서는 변색된 흰 운동화를 다시 하얗게 만드는 세탁 방법에 대해 소개하였다. 먼저 흰색 운동화를 세탁기에 돌리는 일은 절대 금물이라고 주의사항을 전하였다.

‘식초’와 ‘칫솔’ 이 두 가지만 있다면 거짓말같이 얼룩덜룩해진 운동화의 흰색을 되찾을 수 있다고 하는데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50도 정도의 따뜻한 물에 식초를 적당량 희석해 더러워진 운동화를 담가 둔 뒤 이때 밑창이 위로 오도록 거꾸로 뒤집어 넣으면 훨씬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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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에 식초물이 충분히 스며들어 때가 불려질 때까지 잠시 기다렸다가 젖은 신발을 꺼내 칫솔로 살살 문질러 닦아 내고 헹굼까지 끝난 다음에는 마른걸레나 행주로 캔버스를 닦아 1차로 물기를 제거해준 뒤 볕이 잘 드는 곳에 두면 끝이 난다. 세탁 원리를 정리하자면 산성을 띤 식초로 얼룩과 때를 중화함으로써 변색을 해결하고 원래 색을 되찾을 수 있는 것이다.

이 외에도 운동화의 재질에 따라 각각 다른 세척 방법이 요구된다. 면직물로 된 운동화는 앞에서 말한 식초로, 가죽 운동화는 오래돼 사용하지 않는 선크림으로, 스웨이드 운동화는 주방세제를 묻힌 부드러운 솔로 세척해주면 효과적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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