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식이 법’ 최초 운전자가 욕먹고 있는 끔찍한 ‘경주 스쿨존’ 사고(영상)

‘민식이 법’ 최초 운전자가 욕먹고 있는 끔찍한 ‘경주 스쿨존’ 사고(영상)

피해자 가족 SNS/ 인스타그램-xxsu.ji

경북 경주시 한 초등학교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가 SUV 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피해자 측은 차량 운전자가 실수가 아닌 ‘고의로’ 사고를 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한다. 피해자 가족으로 추정되는 SNS 이용자는 26일 인스타그램에 사고 장면이 찍힌 CCTV 영상을 올렸다. SNS 이용자는 “영상에 나오는 아이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제 동생입니다”라고 밝힌 뒤 CCTV 영상을 바탕으로 사고 당시 상황을 자세히 전하였다.

피해자 가족 SNS/ 인스타그램-xxsu.ji

피해자 측은 “심지어 119도 다른 목격자분이 보시고 신고해 주셨습니다. 자전거가 오른쪽으로 넘어가지 않고, 왼쪽으로 넘어갔다면…정말 끔찍합니다. 정말 소름 돋네요. 이건 명백한 살인행위”라고 말하였다. 26일 경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동촌초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SUV 차량이 A(9) 군이 타고 가던 자전거 뒷부분을 들이받아 당시 사고로 A 군은 오른쪽 다리를 다쳤다고 한다.

피해자 가족이 쓴글 전문사진

A 군 부모는 경찰 조사에서 “가해자가 인근 놀이터에서 (가해자) 자녀와 놀던 A 군이 때린 후 사과 없이 가버리자 고의로 쫓아와 사고를 낸 것 같다”고 주장하였다.경찰은 주변 CCTV 영상을 확보하고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민식이법 저촉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는중이다. 사고 당시 CCTV 영상이다.

피해자 가족 SNS/ 인스타그램-xxsu.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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