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아빠 따라 해봐”라며 다리 벌리고 누워 엄마

‘아들’에게 “아빠 따라 해봐”라며 다리 벌리고 누워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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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베트남 매체 젤루안(xaluan)은 한 여성이 아들과 성행위를 묘사하는 듯한 충격적인 영상을 공유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영상에서는 침대에 누워 있는 한 여성이 3살 정도로 보이는 아들에게 “아빠처럼 해봐”라며 다리를 벌리고있다. 그러자 아들은 엄마 몸 위에 올라타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충격적인 행동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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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아이의 엄마는 마치 성관계를 하는 듯한 표정과 소리를 내어서 이들을 충격에 빠지게 하였다. 아이는 자신이 엄마에게 하는 행위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는 듯 그저 천진난만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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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을 접한 성 전문가들은 아이가 엄마와 아빠가 부부관계를 하는 장면을 적나라하게 목격한 것 같다며 이러한 행위가 아이에게 그릇 된 성 의식을 심어줄 수 있다고 우려를 표하였다.

실제 부모님의 부부관계를 목격한 아이들 중 일부는 큰 정신적 충격을 받고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며 아이에게 상담을 권하기도 하였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 역시 “너무 충격적이다”, “어떻게 아이에게 아무렇지 않게 저런 행동을 시킬 수가 있냐”, “아이 보는 앞에서 조심성 없이 부부관계를 맺을걸까…”, “아이가 유치원에서 다른 아이들에게 이런 행위를 할까봐 걱정된다” 등 부모에 대한 비난을 이어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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