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만 ‘1780억원’ 어치 갖고 있는 한국의 금수저 남매는 누구

주식만 ‘1780억원’ 어치 갖고 있는 한국의 금수저 남매는 누구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cb036122036.jpg 입니다.
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지난 25일 아시아 경제는 상장사의 20대 미만 주주의 지분 평가액을 분석한 결과 석원 군과 서윤 양이 보유한 주식의 지분 평가율이 가장 높다고 전해졌다. 두 사람은 각각 클래시스 주식 549만 7,307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평가액은 890억 5,637만 원(지난 21일 기준)에 달하였다. 클래시스는 지난 2007년 설립돼 그해 12월 28일 코스닥에 상장한 미용 의료기기 전문 기업이다.

대표 제품은 슈링크. 초음파를 통해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피부 탄력을 개선해주는 의료기기이며 지난 2018년 웹 예능을 통해 슈링크가 소개되면서 클래시스의 실적 또한 개선됐고 이것이 주가 상승으로 이어졌었다. 이달 클래시스의 주식은 1만 1천 원에서 1만 6천 원대로 올랐으며 석원, 서윤 남매 뒤를 이은 건 허용수 GS에너지 대표의 큰아들 석홍 군(19)이라고 한다. 석홍 군이 보유한 주식은 388억 616만 원으로 평가되고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tip110s19080072%2B%25281%2529.jpg 입니다.
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그다음은 CSA 코스믹의 주식 651만9049주를 보유한 조성아 CSA 코스믹 대표의 친인척인 조토리 양(17)으로 평가액은 271억 8, 443만 원이다.
이어 허용수 GS에너지 대표의 차남 정홍 군(16, 평가액 239억 7,060))이 이름을 올렸다. 6위부터 12위에 있는 10대 인물들은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의 손주들로 이들이 가지고 있는 주식은 약 200억 원 정도로 평가받고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YH2020052516690001300_P2.jpg 입니다.
기사와관련없는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