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에서 승객이 14시간 동안 ‘음란행위’ 하자 ‘승무원’이 가져다 준것은

기내에서 승객이 14시간 동안 ‘음란행위’ 하자 ‘승무원’이 가져다 준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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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미국으로 가기 위해서 델타 항공 여객기에 탑승한 박모 씨가 한 사연을 소개했다. 박모 씨는 여행이라는 설레임을 안고 자리에 앉았고 그녀의 옆자리에는 한 남성이 앉았는데 이후, 남성의 행동에 비행하는 내내 공포에 휩싸이게 되었다. 박모 씨가 말하길“그 사람이 가방을 정리한 다음에 자리에 앉아서부터 사건이 시작됐어요. 자기 바지 안에 손을 넣으면서…”박모 씨 옆에 앉아있던 남성은 자신을 보란듯이 자.위 행위를 하기 시작하였다.

갑작스런 행위에 놀란 박 씨는 여러차례 승무원을 호출했다.하지만 박 씨를 도와주는 승무원은 단 한명도 없었기에 직접 승무원을 찾아갔고 상황을 처리해달라고 요청하자 한 승무원은 직접 그 남성에게 무언가를 가져다 주었다. 그것은 바로 ‘담요’였다. 박 씨는 “남자 좀 어떻게 해달라니까 담요 덮고 하라고 전하래요. 승무원 본인이 얘기를 하겠다고 하더니 조금 있다가 담요 하나를 정말 가져와서 그 사람에게 줬어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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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의 어이없는 대응에 공포에 떨고 긴장한채 미국에 도착했다. 박 씨는 해당 남성의 음.란 행위는 무려 14시간 동안 계속 됐다고 증언하였고 이후 박 씨는 승무원 대처에 화난 나머지 결국 델타항공 측에 정식적인 항의를 했고 한달만에 돌아온 답변이 더욱 화를 불러 일으켰다.
“승무원이 직접 상황을 보지 못한 만큼 해당 승객이 스스로 부적절한 행위를 한 것을 알게끔 담요를 준 것이다”가 델타 항공 측 입장이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담요를 줘? ㅁㅊ거아냐? 말려야지” “한 새X도 문제지만 승무원들 대처가 아주 뭣같네;;” “14시간??? 기가막힌 지루네 ;;”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국내 항공사 규정에 따르면 기내에서 음.란행위 하는 승객이 있을 경우, 해당 승객에게 즉시 경고를 하고 피해 승객을 격리시키며 도착 후 공항 경찰에 인계한다고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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