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회전 ‘차선 침범’해 경적 울렸더니 차에서 내려 한 ‘운전자’의 행동은

좌회전 ‘차선 침범’해 경적 울렸더니 차에서 내려 한 ‘운전자’의 행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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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화난 마음을 순간 가라앉히게 만든 중년 운전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자신의 차량에 설치된 블랙박스 영상을 게재한 A씨는 교차로에서 좌회전을 하던 상황이었다며 운을 떼었다. 그 순간 같이 좌회전을 하던 옆차량이 차선을 침범했다. A씨가 브레이크를 조금이라도 늦게 밟았다면 하마터면 사고가 날 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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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놀란 A씨는 경적을 누르며 해당 차량을 향해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에 상대편 운전자는 곧바로 비상등을 켜고 창문 밖으로 손을 내밀며 사과하였다. 여기까지만 보면 운전하다 종종 생기는 상황이라 생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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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상대편 운전자는 이보다 한발 더 나아가 횡단보도 정지 신호에 걸리자 차에서 내려 A씨에게 고개 숙여 사과의 뜻을 전하였다. 영상에는 “아! 네, 괜찮습니다”라며 정중하게 사과를 받는 A씨의 목소리도 담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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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해당 영상과 함께 “순간 화가 났는데 정중하게 사과하시니 오히려 제가 더 못났다는 마음이 들더라”며 “이렇게 사과한다면 보복운전 같은 건 없어지지 않을까?”라고 덧붙여서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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