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카 아니에요” 성생활 직접 올리는 ‘일상 포르노’ 인기 폭증

“몰카 아니에요” 성생활 직접 올리는 ‘일상 포르노’ 인기 폭증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ca05a0fc1c4b44d9a53985a3bc2b64d0.png 입니다.
굿와이프 _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사회적 거리두기로 전세계 경제가 초토화된 상태지만, 즐거운 비명을 지르는 업종이 있다. 합법적인 성인 동영상을 서비스하는 포르노 사이트들이다. 폭증하는 접속자로 인해 많은 수익을 올리는 중이다.

갤럽이 2009년 창업한 MLNP는 배우 등 프로가 아닌 일반인들이 일상 성생활을 담은 영상을 다루고 있다. 일반인들이 자신의 집에서 촬영한 영상을 올리면, 이를 사용자들이 유료로 다운로드하여 본다. 모든 사용자의 서면 동의를 받고 있으며, 업로드한 영상은 언제든지 삭제가 가능하다고 한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0180731133834_zazv0x79jdc340jn5y3o.jpg 입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갤럽은 “(전문) 포르노가 할리우드라면, 우리 (서비스는) 일상 다큐멘터리”라면서 “모든 사람은 다른 집 침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알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현재 MLNP에는 하루에 4000명의 접속자가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 사태보다 3분의 1이 늘어난 것이다. 영상 업로드도 주당 7편에서 15편으로 100% 넘게 늘어났다고 한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020060100419_0_20200601105005785.jpg 입니다.
MLNP 인스타그램 캡처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