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더워지면서 ‘덴탈 마스크’ 가격 최소 ’12배’ 올랐다”

“날 더워지면서 ‘덴탈 마스크’ 가격 최소 ’12배’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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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른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얇고 숨쉬기 쉬운 덴탈 마스크의 수요가 급증하였다. 그 결과 덴탈 마스크는 지난해 대비 10배 이상 높은 가격대를 보이고 있다.

마스크 업체들은 원자재값 급등을 덴탈 마스크 가격 상승의 원인으로 꼽고 있지만, 유통 구조를 고려했을 때에도 폭리를 취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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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아트 코리아 _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덴탈 마스크는 가벼운 재질로 되어있지만, 침방울을 막을 수 있고 숨을 쉬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5월부터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기존 보건용 마스크의 대안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가격이 폭등한 탓에 소비자들의 불만이 속출하는 중이다.

마스크 업체들은 덴탈 마스크값이 급등한 주원인으로 원자재 가격이라 한다. 마스크의 원자재로 쓰이는 멜트블로운(MB)의 가격이 폭등하면서 마스크값도 올랐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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