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보드게임’ 만들어 1년에 ’13억’씩 버는 ‘9살’ 천재 소년

직접 ‘보드게임’ 만들어 1년에 ’13억’씩 버는 ‘9살’ 천재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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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Taco vs Burrito’

9살 소년이 직접 만든 보드게임으로 1년 만에 13억을 벌었다는 소식이 전세계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사고 있다. 9살 소년 알렉스(Alex Butler)가 제작한 보드게임 ‘Taco vs Burrito’은 연 매출 13억을 달성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애틀 출신의 알렉스는 7살 때 보드게임 Taco vs Burrito를 완성해 아마존에서 정식 판매를 시작했다고 한다. Taco vs Burrito는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다양한 전략이 필요한 게임성으로 현지인들의 많은 호평을 받았으며 아마존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게임 톱 10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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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Taco vs Burrito’

매체에 따르면 알렉스가 지난 1년 동안 Taco vs Burrito로 벌어들인 돈은 110만 달러(한화 약 13억 5천만 원)이며, 코로나19가 창궐한 올해에는 더 큰 이익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한다. 알렉스의 엄마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며 “우리 아들이 게임으로 백만 달러가 넘는 돈을 벌 줄 꿈에도 몰랐다”라고 기쁜 심정을 보였다.

현재 알렉스의 가족은 보드게임을 제작하는 회사를 차려 알렉스의 일을 전면으로 돕고 있는 중이다. 알렉스는 회사 대부분의 주식을 보유한 꼬마 ‘보스’지만, 엄마의 용돈을 받아 생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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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Taco vs Burr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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