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도 ‘엉땀’ 걱정 1도 없는 ‘핵인싸’ 청바지 “올 여름에 도전~~?”

폭염에도 ‘엉땀’ 걱정 1도 없는 ‘핵인싸’ 청바지 “올 여름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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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무더운 초여름 날씨가 찾아왔다. 뜨겁게 내리쬐는 햇볕에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반바지와 반팔을 입은 사람들이 많아졌다.

올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찾아올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과감한 디자인의 데님 반바지가 주목받는 중이다. 입기만 해도 비율 천재가 될 것만 같은 이 바지의 최고의 문제점은 바로 삼각팬티처럼 골반 위까지 파여 엉덩이뼈가 그대로 노출된다는 것. 이에 뒷면에서도 엉덩이 일부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다소 부담스럽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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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삼각팬티만 입고 나온 듯 충격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데님 반바지의 가격은 256파운드(한화 기준 약 39만 원)다. 사실 Y프로젝트가 이같이 혁신적인 디자인의 데님 바지를 선보인 것은 처음이 아니라고 한다.

이 바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올여름 입으면 핵인싸 등극각이다”, “올여름 이거 안 입으면 패알못 소리 들을 듯…”, “한 차원 진보된 패션이다”라고 감탄하면서도 “엄마가 보면 바로 등짝 스매싱이다”, “이거 입고 나가면 바로 공연음란죄로 잡혀갈 듯”, “이거 입으려면 왁싱은 필수다” 등의 반응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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