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 버려달라는 요즘 젊은 애들 진짜 예의없네요”

“영수증 버려달라는 요즘 젊은 애들 진짜 예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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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한 글쓴이는 “영수증 버리라고 획 말하는 예의없는 젊은이들”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그는 “명령해놓고 인사도 없이 획 나가는 것이 절대 정상이 될수는 없습니다. 게다가 이런 인간들 대부분 인사도 안하고 나가버립니다. 예의가 없는 젊은이들은 한국어를 다시 배우기 바랍니다. ~주세요 이것은 절대 어른한테는 못쓰고 자기가 돈대는 곳에서 명령체로 쓰는 것입니다. 그러면 회사 부장님에게 ‘내일 본사로 와주세요’라고 말해보죠? 욕먹겠죠?”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리고 무엇보다 명령해놓고 인사도 없이 획 나가면 무례 맞습니다. 웃사람에게 못쓰는 말투는 남한테도 쓰면 안 좋은 것이 한국어에요. 카드 결제기가 완료하기도 전에 영수증 버리라고 획 얘기하고 인사도 없이 나가는 것은 정말 문제야. 이런자들은 대부분 말투도 아주 불손해. 지 스트레스 푸는거”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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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화가 단단히 난 글쓴이는 사람한테 쓰레기 버리라고 획 얘기하는 것은 기본이 없는 행동이라며 “영수증 받기 싫으면 그냥 인사하고 가. 요즘 영수증 안줘. 젊은 사람들 중에서 5퍼센트가 이런다. 아무리 핑계대도 소용없다. 굳이 하는 사람들이 잘못된 것 맞고 변명하지 말라. 이렇게 저렇게 다 할 수 있는 행동을 남에게 명령으로 시키는게 잘못이다”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해당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비스를 하면 안 되는 전형적인 사람..”, “누가봐도 꼰대이네요”, “저런게 기분나쁘면 대체 장사를 어떻게 하냐”, “말투 차이지”, “기분나쁘게 말하는 사람도 있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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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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